먼저 너부터 알려 줘

꼬리별은 생일로 너를 알아봐.

이제 내 차례야

꼬리별이 나도 알아봐야 하니까.

빠진 칸이 있어. 꼬리별이 알아볼 수 있게 채워 줘.

별님한테 다녀오는 중이야..
조금만 기다려

0기운 궁합

우리 둘의 사주팔자
집사
집사아이
꼬 리 별 이 전 해 준 이 야 기
처음 만난 날
아빠랑 사는 매일
나라는 아이
아빠가 없는 낮
아빠가 힘든 날엔
아빠한테
앞으로 우리는
아이들은 별 냄새를 맡을 줄 안대.
꼬리를 흔들며 만나러 가는 별. 그게 꼬리별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