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님한테 다녀오는 중이야..
조금만 기다려

먼저 너부터 알려 줘

꼬리별은 생일로 너를 알아봐.

이제 내 차례야

꼬리별이 나도 알아봐야 하니까.

빠진 칸이 있어. 꼬리별이 알아볼 수 있게 채워 줘.

아이들은 별 냄새를 맡을 줄 안대.
꼬리를 흔들며 만나러 가는 별. 그게 꼬리별이야.